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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디자인 스터디

[스나이퍼팩토리x유데미] UX/UI 실무초격차 디자인 전문가 양성 과정 11주차 - 기업 팀프로젝트

2025.01.06 ~ 01.12 (스무 번째 일지)

 

SeSAC 동대문 캠퍼스

 

 

 

오전 + 오후

 

 

 

 

1. 오늘 어떤 것을 배웠나요? (핵심 내용 & 인사이트)

 

 

  • 6일(월) - 기업회의& 방향성 정하기/브랜딩

 

 

저번 주의 데스크 리서치를 통해서 토픽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들을 알게 되었다.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 우즈베키스탄> 대만> 태국> 몽골 등등..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이 우리나라였고(아마도 한국어 선생님을 하려고 하거나, 국내에서 시험을 치르는 외국분들이 많아서인 것 같다.) 주로 아시아권에서 토픽시험을 많이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멘토분과 회의 시간을 가졌다. 월/수/금에 1시간 또는 2시간으로 회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소통은 자료를 공유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은 슬랙에서 하는 것으로!

 

앱의 이름은 변경해도 된다고 하셨다. 데스크 리서치를 하면서 토픽을 많이 치르는 국가권들에서 어떤 언어교육앱을 많이 사용하는지 찾아보면서 듀오링고나 케이크 같은 게이미피케이션 느낌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향은 달랐다.

재미있게 차근차근 배우는 것보다는, 시험을 빠르게 합격할 수 있는 게 중요한 시험용 앱 쪽이라는 방향이었다.

토익과 비슷하기 때문에, 토익 관련 앱을 찾아보고 분석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산타토익이나 운전면허 시험등, 시험에 최적화되어있는 앱들)

 

실제 토픽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의견도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어학당에 다니는 외국인 학생분과의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멘토분이 아시던 어학당에 연락을 해주시기로 했다. 

 

토픽앱은 한국어로 만들기로 했다. 토픽을 보는 사람들 중에는 취업이나 한국대학 또는 대학원 입학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고, 보통 많이 요구되는 정도는 토픽 2 유형의 3급 정도가 많고, 그 정도면 한국어를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팀원들과 앱의 이름을 짓고, 이름에서 비롯한 캐릭터와, 로고등을 같이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냈다. 

 

 

 

 

  • 8일(수) - 기업회의 & 인터뷰 질문 만들기 / 추가, 차용할만한 화면 찾기

 

오전회의가 이루어졌다. 외국인 학생분과의 인터뷰는 다음 주쯤이 될 것 같다.

멘토분께 원하는 토픽 모의고사 책을 요청드리기로 했다. 해설이 잘 되어있는 것이 있는 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다.

토픽 시험유형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다.

 

문제 유형 중엔 삽화가 들어가거나, 장문의 지문이 들어간 문제들이 있어서, 이것을 위한 레이아웃을 어떻게 잡는지가 관건이 될 것 같다.

 

보통 대학교들은 3급으로 입학하고 4급이 졸업기준인 것 같았다.

 

인터뷰 때 사용할 질문들을 작성했다. 

한국어 학습 경험에 관련된 질문이나, 토픽 시험 관련, 접근성 등등의 주제를 정하고 질문 내용들을 만들었다.

 

멘토분이 주신 필수적인 기능 외에도 수정하거나 고쳐나가도 괜찮으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 팀은 토익, 토픽과 관련된 앱 또는 시험문제에 집중된 앱 또는 사이트를 찾아보고

추가되면 좋을만한 것들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자료를 모았다.

 

또한 전문성이 느껴지는 무드에 맞춰서 앱 레퍼런스들을 찾아보고, 사용할만한 스타일들도 덧붙였다.

 

 

 

  • 10일(금) - 로고 수정, 캐릭터 / 기업 회의 (인터뷰 설문지 멘토링)

 

 

 

오전에는 로고를 수정하고, 캐릭터 레퍼런스를 찾아본 후 캐릭터를 어떻게 설정할지 정했다.

오후에는 전날 멘토님께 작성해서 보낸 유학생용 인터뷰 질문들을 같이 보고 멘토링해 주셨다.

인터뷰하고자 했던 어학생들의 비율이 90퍼센트 중국 학생분들이 많았고, 시험기간이라 비대면으로 설문조사를 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인터뷰 질문에 관련해서는 문제유형(듣기/읽기/쓰기) 유형 중에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국적별로 느끼는 어려운 부분이라던가, 국적에 따라 학습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다.

질문을 세세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해야 하고, 사용자의 요구와 기대에 대한 부분에도 객관적인 질문들을 추가하는 것.

목표설정이나 정보성에 관련된 부분도 필요할 것 같다.

 

다음 주에 설문조사를 하고 나서, 어떤 서비스를 할 것인지 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와이어프레임을 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오늘 겪은 시행착오 / 어려운 점이 있었나요? 

  • 6일(월) - 아무래도 캐릭터가 들어가는 교육앱이니까, 듀오링고나 케이크같이 게임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앱이라 생각했는데, 전문성 있는 시험용으로 방향이 달랐던 것
  • 8일(수) - 사용자 인터뷰 질문 때, 가설을 세우는 것을 깜빡했다. 강사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가설을 세웠다. 전문성이 느껴지는 레퍼런스를 찾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다.
  • 10일(금) - 딱히 어려운 점이 없었다. 

 

 

3. 앞으로 적용해야겠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요?

  • 아무래도 다른 앱들을 많이 찾아보고 비교하고,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4. 현재까지의 학습 평가 및 다음 학습을 위한 다짐/목표를 공유해 주세요.

  • 다음 주에 얼른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끝내고, 진도를 나가는 것!

 

 

*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x웅진씽크빅] UX/UI 실무 초격차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B-log)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