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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디자인 스터디

[스나이퍼팩토리x유데미] UX/UI 실무초격차 디자인 전문가 양성 과정 4주차 - 팀 프로젝트

2024.11.13 ~ 11. 19(여덟 번째 일지)

 

SeSAC 동대문 캠퍼스

 

 


오후

팀 프로젝트



  • 13일(수) -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정량조사가 끝나고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을 만들었다.

 

1단계로는 

데스크리서치(백그라운드, 경쟁사 분석, 브랜드 포지셔닝, SWOT 분석)

사용자 리서치 1(정성조사: 사용자 관찰조사 및 인터뷰)

사용자 리서치 2(정량조사: 설문조사)

휴리스틱 평가

이 4가지로 나눠서 각 조사결과의 인사이트들을 나눠 카드에 정리했다.

 

2단계로는 유사한 내용들을 묶어서 2차로 그룹핑을 하고 해당되는 제목을 설정했다.

(탐색, 검색, 계정, 추천, 요금제 등등으로 나눴다.)

 

3단계에서는 유사한 내용들을 2개 정도로 추려서 그룹핑을 했다.

 

그리고 가설 검증과 2개의 주요 인사이트들을 도출했다.

 

 

  • 15일(금) -  사용자 행동 분석 & 퍼소나 설정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을 했던 것을 바탕으로 사용자 행동 분석을 만들었다.

우리 팀은 넷플릭스 앱이다 보니 헤비유저와 라이트유저로 나눴다.

헤비 유저는 콘텐츠 탐색을 많이 하고, 앱을 이용하는 시간이 길고 시청하는 콘텐츠의 양이 많고, 앱 내의 기능들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라면, 라이트 유저는 경제적인 효율성을 추구하고, 탐색보다는 검색을 주로 이용하거나(찾는 콘텐츠만 쉽게 찾아보기 위해) 앱 사용시간과 기능 활용이 적었다.

퍼소나를 콘텐츠 매니아형과 트렌드 콘텐츠를 따라가는 유형으로 정했다.

 

  • 퍼소나(양극단) - 아아를 좋아하는 사람과 뜨아를 좋아하는 사람 (둘을 충족시키기 위해 중간의 미지근한 커피를 만드는 것x)
  • 당근마켓이라면 중고, 새 물품 거래이기 때문에 구매자와 판매자로 나뉘거나, 음악 앱인 플로라면 라이트/헤비 유저로 나뉠 수 있을 것이다. GS25 라면 누가 가장 많이 이용할 것인가? (대표할 수 있는 타깃)를 설정
  •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해서 퍼소나가 2개여도 좋고 3개여도 좋다.
  • 퍼소나 페이지에는 시나리오 / 페인포인트[~하기 힘들어요] / 니즈[~원해요]) -> 꼭 들어가야 한다.
  • 사용자 여정 지도에는 텍스트 / 액션(사용자의 행동들) / 감정지도(행동할 때의) /인사이트 /기회요소(공급자로 뭘 해줘야 할지, ~가 들어가면 좋겠다)

 

 

  • 18일(월) - 사용자 여정 지도

주말에 각자 타 앱에서 벤치마킹할만한 것들을 찾아온 것들을 서로 살펴봤다. 다른 사람이 가져온 것 중에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 것들을 2개씩 고른 후에 사용자 행동설정의 인사이트 부분과 퍼소나 설정을 다듬고 만들었다. 퍼소나로 설정한 라이트 유저와 헤비유저 각각에 맞는 사용자 여정 지도를 만들었다. 

 

 

 

2. 오늘 겪은 시행착오 / 어려운 점이 있었나요? 

 

  • 13일(수) - 마지막 3단계에서 문제 정의로 볼 수 있는 그룹핑을 했어야 하는 점, 카드 분류를 하는데 정리할 때 겹치는 부분들이 있거나 분류하기 어려웠던 카드들이 있었다.
  • 15일(금) - 하고 있는 넷플릭스 앱이 다른 당근 마켓이나, 예매라던가 여러 단계별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시청이 주 목적이다 보니 불편해서 고쳐야 할 부분이라던지 자잘하게 나왔고, 매번 말장난처럼 같은 인사이트를 반복하는 것 같은 느낌, 획기적으로 바꿀 부분 같은 게 없는 것 같아서(사용자 관찰조사와 설문조사를 하면서 느꼈던 것 같다.)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미 팀활동의 절반은 해왔는데 이게 맞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팀원들도 그렇게 느끼셔서 강사님께 조언을 구했다.
  • 18일(월) - 사용자행동분석-> 퍼소나-> 져니맵으로 맥락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 헤비유저가 가장 페인트를 느낄 만한 점이 콘텐츠 탐색 부분인지, 검색 부분인지를 명확하게 했어야 한다는 점이다.

 

 

3. 앞으로 적용해야겠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요?

  • 15일(금) - 강사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주말 동안 다른 앱에서 벤치마킹을 할만한 것을 각자 찾아보기로 했다. 
  • 18일(월) - 색상 구분을 확실히 해서 정리하기, 오전 피그마 수업 때 배운 것을 활용해야 할 텐데 원래 하던 방법대로 쓰게 된다ㅎㅎ..

 

 

4. 현재까지의 학습 평가 및 다음 학습을 위한 다짐/목표를 공유해 주세요.

  • 18일 날 조사해 온 타 앱들의 좋은 부분들 중 좋은 것들을 차후에 써봐야겠다.

 

 

* 15일 금요일에는 팀활동 하기 전 인사예절 교육을 들었다. 1시간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꼭 필요하고 좋은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시로 각 팀의 팀장을 정해서 팀 내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도 만들었다. 

 

 

스나이퍼 팩토리에서 주신 크리스피 도넛..!

 

 

* 18일 월요일에는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힘내라고 강사님께서 무려 커피를 쏘셨다..!!!!

스나이퍼 팩토리에서는 담당자분들이 사정으로 인해 2번 바뀌게 되어서 도넛을 사주셨다..!! 커피와 도넛을 먹게 되었다..! 

안 그래도 오늘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강사님과 스나이퍼 팩토리의 따뜻한 마음씨와 당충전과 카페인 수혈을 받으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정말  감사합니다~!🥰🥰🥰

 

 

 

*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x웅진싱크빅] UX/UI 실무 초격차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B-log)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